일상 에티켓
- 팁: 호주는 팁 문화가 없습니다. 레스토랑/택시/호텔 모두 팁 불필요
- 줄서기: "Queue" 문화가 매우 강함. 새치기는 큰 결례
- 에스컬레이터: 왼쪽 서기, 오른쪽 걷기 (한국과 동일)
- 바비큐: 공원 무료 BBQ 시설 사용 후 반드시 청소
호주 슬랭
- "No worries": 괜찮아요 / 천만에요 (가장 많이 듣는 표현)
- "G'day": 안녕하세요 (Good day의 줄임)
- "Arvo": 오후 (Afternoon)
- "Brekkie": 아침식사 (Breakfast)
- "Maccas": 맥도날드 (공식 명칭으로도 사용)
식사 문화
- 카페 문화가 매우 발달 — "Flat White"는 호주 발명
- 저녁 식사 시간이 이른 편 (6~8시). 많은 레스토랑이 9시 전 마감
- BYO(Bring Your Own): 일부 레스토랑에서 와인 직접 가져갈 수 있음 (코크비 AUD 3~5)
- 음주 연령: 만 18세. ID 검사 매우 엄격
원주민 문화 존중
- "Acknowledgement of Country" — 행사 시 원주민 전통 소유권 인정 의식
- 울루루(Ayers Rock) 등반 금지 (2019년부터). 원주민 성지 존중
- 원주민 예술품 구매 시 정품 인증 라벨 확인
팁
호주인은 격식보다 친근함을 중시합니다. "Mate"라고 부르는 것은 친근함의 표현이니 기분 좋게 받아들이세요.